// 재료 준비
AI는 재료를 준비합니다
- 자료 검색과 정리
- 반복적인 행정 자동화
- 과거 기록 탐색·연결
- 다국어 자료 번역
흩어진 기록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설교와 사역으로.
옵시디언 기반 WORD 분류법과 자동화로 목회자의 ‘지식 주도권’을 세웁니다.
// connection
AI에게 판단까지 맡기면 사고하는 힘이 무뎌집니다. 반대로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를 부리면, AI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조력자’가 됩니다. 핵심은 데이터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노드를 눌러 목회 기록의 연결 방식을 살펴보세요
이 기록은 무엇에 관한 것인가?
설교 본문·교회력·신학 주제·사역 대상처럼 기록이 속한 세계를 정합니다.
이번 주 설교 본문이나 담당 사역부터 적어 보세요.
설교·성경공부·심방·상담·양육. 목회자에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현장 기록이 이미 쌓여 있습니다.
정보가 아니라 사람을 봅니다. 행간의 감정과 관계, 공동체의 맥락을 읽어내는 일은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자료를 설교와 교육으로 빚어온 경험. 그 변환 능력이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입니다.
// role
// 재료 준비
// 의미 결정
문법과 논리는 AI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맥락을 정하고, 의미를 부여하며, 그 결과에 책임지는 것은 오직 목회자의 몫입니다.
강의를 마치면
기능을 배우는 게 아니라, 기록하는 방식과 사역의 흐름이 바뀝니다.
// 01
흩어진 메모 — 어디 적었는지 다시 못 찾는 기록
설교·묵상·심방·독서 — 흩어져 있던 모든 기록이 옵시디언 안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그래프는 촘촘해지고, 오래전에 적어 둔 한 줄이 오늘의 설교와 다시 만납니다. 폴더를 뒤지는 검색이 아니라 연결을 따라가는 목회 서재 — 한 번 만들어 두면 평생 자라는 나만의 자산입니다.
옵시디언 지식 그래프 — 기록이 연결되어 자라나는 실제 화면
// 02
매주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교 준비
설교 원고를 쓰기 시작하면, 쌓아 둔 묵상 노트와 지난 설교문·수집 자료 전체를 훑어 지금 이 원고에 쓸 만한 자료를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합니다. '그때 그 묵상이 어디 있더라' 하고 뒤지는 시간이 사라지고, 지난 기록이 매주 설교 준비의 재료가 되어 돌아옵니다.
A4P Sermon Desk — 쓰고 있는 원고에 맞춰 지난 묵상·설교 자료가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되는 실제 화면
// 03
AI에 휘둘리는 막연한 불안
구글에서 검색하면 웹 결과 옆에 내 볼트의 설교·묵상 노트가 나란히 검색되고, 클릭 한 번이면 옵시디언에서 그 노트가 바로 열립니다. 세상의 정보와 나의 기록을 한 화면에 두고 비교하며 고르는 것 — AI와 검색이 재료를 가져와도,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내 기록이고 주도권은 내 손에 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 옆 A4P 통합검색 패널 — 내 볼트의 묵상·설교 노트가 함께 검색되고, 클릭하면 옵시디언에서 바로 열리는 실제 화면
// 04
반복 행정에 빼앗기는 시간
원고에 ;;요1:5 몇 글자만 입력하면 새번역·개역개정·쉬운성경·NIV·KJV 중 원하는 역본의 본문이 그 자리에 바로 삽입됩니다 — 한 구절도, 1–5절 같은 구간도. 성경 프로그램을 열고, 찾고, 복사해 붙이던 반복 작업이 사라진 자리에 말씀 자체에 머무는 시간이 돌아옵니다.
옵시디언 설교 원고에서 ;;요1:5 입력만으로 다섯 역본의 성경 본문이 자동 삽입되는 실제 화면
// 05
쌓여만 가는 심방 기록, 잊혀 가는 기도 제목
심방을 다녀오면 AI 에이전트가 심방일지를 대신 정리하고, 쌓인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모아 주간 기도 목록으로 만들어 줍니다. 본인의 기도 제목과 가족의 기도 제목, 언제 어느 심방에서 나온 이야기인지까지 — 누구를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가 정리되어 있으니, 행정에 밀리던 돌봄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AI가 정리한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주간 모음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실제 화면
* 화면 속 인물과 기도 제목은 모두 가상의 예시 데이터입니다.
// workflow
AI에게 답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하는 흐름입니다.
묵상·심방·상담·독서, 흩어진 사역의 순간을 남깁니다.
백링크로 과거의 기록과 오늘의 설교가 한 그래프에서 이어집니다.
“그때 그 메모 어디 있더라” — AI가 잊고 있던 기록을 찾아옵니다.
AI의 답은 초안일 뿐. 신학적 검증과 책임은 목회자의 몫입니다.
아낀 시간을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 blog
옵시디언 활용법, 설교 준비와 AI —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을 글로도 나눕니다.
// foundation
A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합니다.
World · Outcome · Route · Doctrine. 모든 기록에 자리를 주는 단순한 분류 체계.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자료 정리·변환·반복 작업을 AI 에이전트에게 자연어로 맡깁니다.
반복은 에이전트에게. 목회자는 사람과 말씀에 집중합니다.
// courses
매주 만나는 줌 라이브와 내 속도로 보는 녹화 강의 — 기초부터 자동화까지.

// instructor
강사 소개
사역자 · AI 윤리 · 옵시디언 PKM 강사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조직신학·철학적 신학을 공부했고(석사), AI 윤리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7년간의 미디어 선교와 10년간의 어린이부·청소년부 사역까지, 도합 17년간 현장을 지켰습니다. 현재는 미시간 교회 연합회와 미국 CRC 한인 목회자 세미나의 초청으로 미주 약 60개 교회의 담임목사·부교역자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신학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목회자가 AI 시대에 끌려가지 않고 주도하도록 옵시디언 기반 지식관리와 AI 윤리를 가르칩니다.
흩어진 기록을 평생 연결되는 자산으로. 첫 강의나 무료 세미나에서 지금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