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끌려가지 않고, AI를 도구로 쓰는 목회자
흩어진 기록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설교와 사역으로.
옵시디언 기반 WORD 분류법과 자동화로 목회자의 ‘지식 주도권’을 세웁니다.
4.97
수강 후기 38개 평균 · 전원 수강 인증
약60개 교회
미주 담임목사·부교역자 교육
17년
현장 사역 · 미디어 선교와 교육부서
같은 설교 준비, 무엇이 다른가
AI를 도구로 쓰는 첫걸음은 나를 거쳐 간 자료를 다시 찾아 쓰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 1:5로 설교문 써 줘
- 제목: 어둠을 이기는 빛출처 없음
- 1. 빛은 어둠보다 강합니다.출처 없음
- 2.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출처 없음
- 3. 빛의 자녀로 살아갑시다.출처 없음
- 적용: 이번 주, 누군가에게 빛이 되어 줍시다.출처 없음
어디에나 들어맞지만, 우리 교회 누구에게도 닿지 않습니다.
- 적용: 이번 주, 가장 긴 밤을 보내는 한 사람 곁에 있어 줍시다.목회자의 결정
이 문장들은 여기서 왔습니다 — 내 볼트의 기억을 AI가 찾아 추천하고, 목회자가 골라 썼습니다
- 자료관련도 94%[[요 1:5 역본 비교]]개역한글 ‘깨닫지 못하더라’ · 새번역 ‘이기지 못하였다’
- 생각관련도 91%[[2019 요 1:5 묵상]]빛은 어둠을 설명하지 않는다. 먼저 비출 뿐이다.
- 경험관련도 88%[[9월 심방 — 항암 치료 중인 성도]]“목사님, 밤이 제일 길어요.”
- 경험관련도 83%[[새벽기도 후 대화]]“하나님은 왜 이렇게 조용하세요?”
AI는 기억을 꺼내 주고, 목회자는 의미를 정합니다.
화면 속 기록과 설교 문장은 예시입니다.
강의를 마치면
사역의 하루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기능을 배우는 게 아니라, 기록하는 방식과 사역의 흐름이 바뀝니다.
// 01
흩어진 메모 — 어디 적었는지 다시 못 찾는 기록
한 번 쓰면 평생 연결되는 나만의 지식 그래프
설교·묵상·심방·독서 — 흩어져 있던 모든 기록이 옵시디언 안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그래프는 촘촘해지고, 오래전에 적어 둔 한 줄이 오늘의 설교와 다시 만납니다. 폴더를 뒤지는 검색이 아니라 연결을 따라가는 목회 서재 — 한 번 만들어 두면 평생 자라는 나만의 자산입니다.
옵시디언 지식 그래프 — 기록이 연결되어 자라나는 실제 화면
// 02
매주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교 준비
쌓아온 묵상과 자료가 자동으로 불려오는 준비
설교 원고를 쓰기 시작하면, 쌓아 둔 묵상 노트와 지난 설교문·수집 자료 전체를 훑어 지금 이 원고에 쓸 만한 자료를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합니다. '그때 그 묵상이 어디 있더라' 하고 뒤지는 시간이 사라지고, 지난 기록이 매주 설교 준비의 재료가 되어 돌아옵니다.
A4P Sermon Desk — 쓰고 있는 원고에 맞춰 지난 묵상·설교 자료가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되는 실제 화면
// 03
AI에 휘둘리는 막연한 불안
내 기록 위에서 AI를 도구로 부리는 주도권
구글에서 검색하면 웹 결과 옆에 내 볼트의 설교·묵상 노트가 나란히 검색되고, 클릭 한 번이면 옵시디언에서 그 노트가 바로 열립니다. 세상의 정보와 나의 기록을 한 화면에 두고 비교하며 고르는 것 — AI와 검색이 재료를 가져와도,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내 기록이고 주도권은 내 손에 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 옆 A4P 통합검색 패널 — 내 볼트의 묵상·설교 노트가 함께 검색되고, 클릭하면 옵시디언에서 바로 열리는 실제 화면
// 04
반복 행정에 빼앗기는 시간
말씀과 기도에 더 깊이 머무는 시간
원고에 ;;요1:5 몇 글자만 입력하면 새번역·개역개정·쉬운성경·NIV·KJV 중 원하는 역본의 본문이 그 자리에 바로 삽입됩니다 — 한 구절도, 1–5절 같은 구간도. 성경 프로그램을 열고, 찾고, 복사해 붙이던 반복 작업이 사라진 자리에 말씀 자체에 머무는 시간이 돌아옵니다.
옵시디언 설교 원고에서 ;;요1:5 입력만으로 다섯 역본의 성경 본문이 자동 삽입되는 실제 화면
// 05
이 본문으로 전에 어떻게 설교했더라 — 기억에만 기대는 본문 연구
구절 하나로 지난 설교와 주석이 한 화면에 모이는 본문 연구
성경 구절을 찾으면, 그 구절을 한 번이라도 인용한 나의 모든 설교가 함께 나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을 검색하면 요 1:1을 언급한 지난 설교가 모두 모여 — 이 본문으로 내가 어떻게 설교해 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함께 읽을 관련 구절·평행 본문·성경 주석까지 한 번에 불러오니, 본문 연구가 백지가 아니라 내가 쌓아 온 말씀의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옵시디언에서 성경 구절을 찾자 본문·관련 구절·평행 본문·주석과 함께 그 구절을 인용한 지난 설교가 나오고, 누르면 그 설교와 주석이 옆에 바로 열리는 실제 화면
// 06
쌓여만 가는 심방 기록, 잊혀 가는 기도 제목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 제목이 한눈에 보이는 돌봄
심방을 다녀오면 AI 에이전트가 심방일지를 대신 정리하고, 쌓인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모아 주간 기도 목록으로 만들어 줍니다. 본인의 기도 제목과 가족의 기도 제목, 언제 어느 심방에서 나온 이야기인지까지 — 누구를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가 정리되어 있으니, 행정에 밀리던 돌봄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AI가 정리한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주간 모음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실제 화면
* 화면 속 인물과 기도 제목은 모두 가상의 예시 데이터입니다.
배우는 방법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하는 방법
AI는 아는 만큼 부릴 수 있습니다. AI가 어떻게 일하는지 이해하고 도구를 다룰 줄 아는 목회자가, 흩어진 사역 기록을 AI의 재료로 바꿉니다.
WORD 분류법
World · Outcome · Route · Doctrine. 모든 기록에 자리를 주는 단순한 분류 체계.
노드를 눌러 목회 기록의 연결 방식을 살펴보세요
이 기록은 무엇에 관한 것인가?
설교 본문·교회력·신학 주제·사역 대상처럼 기록이 속한 세계를 정합니다.
이번 주 설교 본문이나 담당 사역부터 적어 보세요.
데이터 주도권
내 기록은 내 컴퓨터에
A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합니다.
Claude Code · Codex
말로 맡기는 AI 에이전트
원리를 알면 맡기는 법이 달라집니다.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일하는지 이해하고, 자료 정리·변환·반복 작업을 정확하게 맡깁니다.
> 이번 달 심방 기록을 성도별로 정리해 줘
Openclaw · Hermes 에이전트
사역 행정은 에이전트가
반복은 에이전트에게. 목회자는 사람과 말씀에 집중합니다.
기록이 사역이 되는 5단계
- 01기록한다묵상·심방·상담·독서, 흩어진 사역의 순간을 남깁니다.
- 02연결한다백링크로 과거의 기록과 오늘의 설교가 한 그래프에서 이어집니다.
- 03질문한다“그때 그 메모 어디 있더라” — AI가 잊고 있던 기록을 찾아옵니다.
- 04분별한다AI의 답은 초안일 뿐. 신학적 검증과 책임은 목회자의 몫입니다.
- 05살아낸다아낀 시간을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강의
기초부터 자동화까지
매주 만나는 줌 라이브와 내 속도로 보는 녹화 강의.
전체 강의 보기
옵시디언 PKM · WORD 분류법 기초
흩어진 사역 기록을 옵시디언에 모으고, WORD 4분류로 정리하는 첫걸음

Claude Code · Codex 활용
코딩을 몰라도 — AI 에이전트에게 자료 정리·변환·반복 작업을 자연어로 맡긴다

Openclaw · Hermes 에이전트
반복 사역 행정을 Openclaw·Hermes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실전
기수생 전용 녹화는 전체 강의에서, 매달 최신 AI 자료를 받는 월 구독은 멤버십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
조성현
사역자 · AI 윤리 · 옵시디언 PKM 강사
“AI는 설교를 그럴듯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게 맡겨진 교회와 성도에게 지금 필요한 말씀은 오직 목회자만이 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AI를 분별해서 써야 합니다.”
- 현장 사역 · 미디어 선교와 교육부서
- 17년
- 미주 담임목사·부교역자 교육
- 약60개 교회
- 2026년 국제 학술지 AI 윤리 논문
- SAGE
신학 · 영국 노팅엄대학교 조직신학·철학적 신학 석사
최근 논문 The Category Error of ‘Artificial Intelligence’: A Thomistic Analysis of Conscience, Prudence and Algorithmic Governance ↗「‘인공지능’이라는 범주 오류: 양심·실천적 지혜·알고리즘 거버넌스에 대한 토미즘적 분석」 — Studies in Christian Ethics (SAGE, 2026)
- 2기 중급과정초급 강의에서 옵시디언을 통해 목회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기초를 배웠다면, 중급 강의에서는 클로드 코드를 통해 그 활용 가능성을 상상 이상으로 확장하는 방법을 익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그래밍 비전문가로서 그동안 직접 만들거나 구현하기 어려웠던 것들을 클로드 코드를 활용하여 각자의 목회 상황과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과 도구로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무엇보다 목회 현장에서 행정과 사무 등 비목회적인 업무에 쏟아야 했던 시간과 에너지를 줄이고, 목회 본연의 사역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도구를 얻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유익이 있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이 강의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세계를 경험하고, 각자의 목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과 사역의 새로운 활력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차○복
- 2기 고급과정이번 강의를 통해 목회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AI는 일찍 접하고 배울수록 활용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요령도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목회 행정과 사무, 설교 준비, 목회적 돌봄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가 기존의 목회 역량을 더욱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유용한 도구임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 AI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목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확장하며, 사역을 더욱 풍성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데 도움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차○복
- 3기 고급과정세미나를 통해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클로드 코드와 헤르메스 두개의 에아이 에이전트 사용법을 배워서 사용하는데요. 그 해내는 있는일이 너무 놀라워요.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 제가 깜짝 깜짝 놀랩니다. 고급반에 들어오는 것 결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요새 이렇게 빨리 변하는 시대에. 그리고 이런 고급진 내용의 AI에 대한 세미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을겁니다. 우리가 목회자이기에. 그리고 이에 부르심과 소명을 가지신 강사님을 통해서 우리 목회자가 이런 복을 누릴 수 있는게 아닌가 쉽네요. 강추합니다.— 공○국
- 3기 고급과정기대 이상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등록하세요!" AI시대 사역자에게 필수강의입니다. 새 지평이 열립니다. 컴맹도 눈을 뜸니다. 쉽진 않습니다. 그러나 전문적이고 친절한 강사님과 함께 해내실 수 있습니다. 강추드립니다.— Dave P.
- 3기 고급과정컴맹인 저를 여러가지로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옵시디안(MD파일 스토리지)의 연결기능이 놀랍습니다. 제가 무슨 설교나 강의를 했는지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피씨 본체, 테블릿 피씨, 셀폰에서 Sync(동기화)하여 어디서 업그레이드와 작업이 가능합니다. 쳇 GPT, Claude code, Hermes를 통해서 옵시디안과 외부 자료를 함께 작업할수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자료와 기초적인 주석을 제공받게 됩니다. 주보제작, 홈피제작, 쇼츠만들기, 설교파일을 주간묵상 자료로 만들기도 가능합니다. AI 기능에 대하여 막연하게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이것을 활용하여 목회자의 시간을 벌어서 말씀과 묵상에 더욱 집중하게 합니다.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컴맹으로부터... 10월 6일 뉴저지에서— 한○현
- 2기 고급과정고급과정까지 듣고 나니, AI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조금은 감을 잡았습니다. 목회적인 도움 이외에도, 삶의 철학과 태도까지 돌아보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시대와 동떨어진 곳에서 스스로 안주했던 지난 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강사님 덕분에 한 걸음씩 알을 깨고 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수
- 2기 중급과정강의를 통해 옵시디언과 Claude를 조금씩 이해해 가면서, 이를 사역과 설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과 기대가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 실제 사용에 익숙해지기까지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하나씩 배우며 열심히 따라가려고 합니다. 새로운 도구를 배우는 즐거움과 함께 앞으로 사역에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기대도 큽니다.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세심하게 강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철
- 3기 중급과정에아이를 통해서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고 놀랬습니다. 설교 파일들을 정리해주고 모든 설교 파일들을 설교 조각으로 그리고 성경 구절대로 서로 서로를 연결해줍니다. HTML파일로 만들어서 재미있게 지난 주일 설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일 설교를 매일 하루 묵상할 수 있도록 HTML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그 이외에 에아이가 해줄 수 있는 많은 일들을 고급반에서 기대를 해봅니다. 강사 전도사님께서 친절하게 그리고 세심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고 따라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공○국
- 3기 중급과정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조금 더 강의 내용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말씀하신대로 이걸 내가 스스로 학습하고 익히려고 했다면 아마도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지불해야 했고, 그마저도 성공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강사 분의 열정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Lloyd H.
- 3기 중급과정이 시대에 필요한 중요한 AI 활용법을 알기 쉽게, 단계별로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일주일 내내 단체 카톡방에서 수십명의 질문을 친절하게 하나 하나 답변해 주시는 것을 보며, 감사하기도, 힘드실 것 같아 죄송하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중급 강의 중에 옵시디언 Sync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엄청 고생을 했는데(다 해결하고 나니 너무 별거 아닌 것이었지만^^;), 덕분에 본의 아니게 처음부터 강의 녹화 영상을 다시 봤습니다. 그런데 꼭 다시 보며 공부해야 했다는 걸 그제서야 알았네요. 잘 따라가고 있는 줄 알았는데, 처음 들었을 때 무심코 넘어갔던 정보들이 꽤 있더라구요. 여러 번 반복 시청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고, 덕분에 많은 부분이 이제야 제 것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설교자가 아니라서 나눠주시는 자료나 템플릿, 스킬 등이 꼭 필요하진 않았지만, 그 자료를 바탕으로 제 상황에 맞게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상할 수 있었고, 미리 설명해 주신 여러 장치를 통해, 수업 끝날 때 마다 저만의 템플렛을 구축해 나가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고급 강의가 너무 기대됩니다!— Catheryn J.
- 2기 중급과정기초과정에 이어서, 분명히 학습의 내용은 깊어졌는데도 불구하고, 학습의 너비가 엄청나게 넓어졌습니다. 시야가 넓어진 것이겠죠. 새로운 시대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이번 중급과정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고급과정을 통해서 AI 시대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하게 전하는 이정표로 살아가는 기술들을 배우기를 소망합니다.— Jungsoo C.
- 2기 중급과정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새로운 세계에 대한 적응이 조금 느린 터이라 바로 바로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제공해 주신 동영상과 설명들을 되짚어보면서 하나하나 조금씩 길을 찾아 가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나의 자료들이 잊혀지지 않고 다시 정리되고 발전적인 결과물들로 사용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음 이어질 고급반의 강의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수고하신 전도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Han K. R.
- 3기 기초과정강사님의 뛰어난 실력은 물론, 강의에 임하시는 진심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춰 어떻게든 이해시키려 애쓰시는 모습과, 가지고 계신 지식과 귀한 자료를 아낌없이 나눠주시는 열정에 진심으로 감동했습니다.— JaeSeong M.
- 2기 기초과정옵시디언, 초급과정의 타이틀인 이 프로그램은 그 자체가 너무 생소한 것이라, 새로운 배움에 대한 기대보다는 솔직히 두려움과 걱정이 컸습니다. 하지만, 4주간의 초급 과정 동안 강의 후 올려주시는 동영상, 또 맞춤형 피드백과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통해서 조금은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AI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는 목회자로서 이 배움이 매우 필요하고 소중한 기회라는 것에는 확신이 들었기에, 이것만으로도 초급과정을 지나면서 큰 깨달음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어려울 수 있는 중급으로 넘어가는 것도 처음처럼 두려움과 걱정이 없지는 않지만, 그것보다 배움에 대한 기대와 나의 선택이 소중하고 필요한 것에 대한 좋은 선택이라는 마음이 더 크기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동료 분들께도 모두 화이팅을 전합니다.— Han K. R.
- 1기 고급과정매주 반복되는 목회와 설교 준비, 그리고 교회 행정까지 한꺼번에 감당하다 보니 자료를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일이 늘 부담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이 강의는 복잡한 생각들을 한눈에 정리해 주는 ‘디지털 서재’ 같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설교 연구 노트와 목회상담 메모를 한 곳에 모아 구조화해 주는 기능이 큰 유익이었습니다. 성경 본문 관찰·해석·적용을 단계별로 정리해 주어, 설교 뼈대를 세우는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반복되는 상담 내용도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을 잘 모르는 분들도 금세 적응할 만큼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매일 쌓이는 자료와 지식 관리, 개인의 묵상과 생각 정리가 필요하신 목회자, 사역자분들이 계시다면 이강의를 꼭 수강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목회 사무실의 숨은 동역자” 같은 도구가 되어 주어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Danny K.
- 2기 기초과정사역과 전문직을 동시에 병행하고 있는 사역자로서, 여러 AI 도구를 좀 더 효율적이고 분야에 맞게 활용해 보고 싶어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한 옵시디언은 진입장벽이 높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강사님의 전문 지식과 인내심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이 되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빠르고 많은 정보가 주어지는 줌 강의를 강사님이 언제나 동영상으로 올려주셔서 그것을 보고 언제든지 미처 따라가지 못했던 점을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복습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회자분들께 새로운 도전과 동기를 주는 강의로 추천드립니다.— Lena L.
- 1기 고급과정AI의 발전으로부터 오는 큰 변화 앞에서 두려움과 염려가 있었습니다. 신앙과 영성, 기독교의 본질이 흔들리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이 변화 속에서 목회자인 나는 무엇을 붙들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사실 이 과정을 따라가며 직접 사용하고 익혀가는 과정에서도 '이게 정말 의미 있는 일일까?'라는 질문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자동화가 실현되는 기점을 지나며 그 생각들이 너무 무의미했다 싶었습니다. 이전에는 시간과 능력, 자원의 한계 때문에 상상만 했던 일들을 실제로 할 수 있게 되었고, 목회적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기쁨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AI를 점점 더 잘 활용하게 되면서 사무와 행정은 점점 자동화될 수 있지만 아날로그적인 묵상과 삶, 주님과의 동행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깊이 묵상하고 말씀을 연구하며 주님과 보내는 시간이야말로 AI가 대신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결국 양질의 묵상과 신학적 통찰이 쌓일수록 AI는 그것을 훨씬 더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활용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됩니다. 이것이 목회자인 조성현 전도사님이 목회자를 도와주는 특별한 지점이자 이 과정의 큰 유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해서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사역의 가능성이 열려 무척 피곤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흩어져 있던 자료들이 하나로 연결되고, 필요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목회의 깊이와 범위는 이전과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이런 것도 가능할까?'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하나씩 현실이 되는 경험을 합니다. 혹 AI를 두려움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계신 목사님이 있다면, 저는 꼭 한 번 경험해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AI를 목회자를 대신하는 존재가 아니라, 목회자가 하나님께 받은 비전과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목회 비서(또한 개인비서)로 활용 할 수 있으실 것 입니다.— Sang P.
- 3기 기초과정저는 사실 컴맹입니다(올해 63세입니다). 1989-90년에 MS-Dos를 배웠지만, 개념이 없었다. 컴퓨터 언어를 배워서 컴퓨터를 사용해야 한다는 정도였다. 그러나 1990년대 중반에 신학교와 교회에서 문서작업이 필요해서 오로지 한글(워드) 프로그램만 배웠고 지금까지 사용합니다. 한글 프로그램은 단축키라든지 표 그리기 등등 뭐든지 자신 있습니다. 도미해서 MS Word를 시작하려고 했지만 적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줄곧 한글(워드)만 사용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컴퓨터에 대한 셋업이나 프로그램 설치, 오류 해결 등은 어떻게 해결하고 살았는가? 제 아들이나 교회 청년, 교회 집사님께서 다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컴퓨터를 가지고 있는 컴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해마다 쌓이는 파일이 많습니다(한 30년). 강의 자료나 연구 자료, 기고문, 독서 아이디어나 메모, 주일과 수요일 설교 등등 평생 생각 없이 쌓아 놓고 살아왔습니다. 더욱이 이메일 용량도 왜 그렇게 나를 귀찮게 하는지, 원 드라이버나 클라우드 이런 거가 나를 귀찮게 하였다. 용량이 부족하다고 할 때마다 지우기가 바빴다. 사실 한국 드라마, 예능 같은 거 다운 받아 보고 나서 어떻게 깔끔하게 해결해야 하는지....? 컴퓨터와 가상 공간 활용, AI에 대하여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마침내 조성현 전도사님과 함께 옵시디언과 AI 활용 등에 대한 좋은 배움의 시간을 가진 것을 매우 놀랍고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나긴 문서 자료를 조각내서 모두 정리하게 해준다고(템플릿 파일이나 프로그램으로) 하니 대환영이고 놀랍습니다. 전도사님께서 무지랭이인 저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내 자료를 잘 조각내서 저장해 주고 검색까지 할 수 있게 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최첨단을 배운다는 생각에 매주 월요일이 흥분됩니다.— 쌤○
- 3기 기초과정다른 AI도구들을 사용하는 중, 좀 더 전문적인 사용을 위해서 본 강의를 선택했다. 옵시디언이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좀 진입장벽이 있음을 곧 알았다. 그러나 강사님의 친절하고 쉽게 핵심을 집어 주어서 차근차근 따라가며 복습을 통해 솔솔 성취감이 생겨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줌으로 먼저 배우고 따로 동영상을 따라서, 미저 놓친 부분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단계가 설렌다.— Dave P.
- 3기 기초과정AI라는 새로운 세상을 목회자로서 탐험하는 경험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세미나 입니다. 처음이라 낯설고 신기하기도 하고 이미 분주한 일정에 시간을 내서 노력을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의문도 생깁니다. 그러나 이미 우리 삶에 깊숙히 들어 와있고 더욱 그 영향력이 커질 AI 현실 속에서 끌려가지 않고 목회에 유용한 도구 사용법을 제공하는 이 세미나는 투자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중급과 고급까지 계속 달리려 합니다. 강사인 조전도사님은 이 과정을 안내하는 가이드로서 여러모로 자격을 갖춘 전문가 입니다. 조금은 복잡하고 길을 잃기 쉬운 여정이지만 함께 친절히 동행해 주심에 감사하고 더욱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Gil S.
- 3기 기초과정시대에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친절하고 목회자들에게 가장 요긴한 것을 가장 사용하기 쉽도록 플래폼을 만들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따라가도록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바쁜 일정과 느린 학습 속도를 지속하도록 해주는 강의는 진짜 목회자를 도우려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 강사님의 열정과 의지로 가능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Boohwan K.
- 3기 기초과정이번 과정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
- 3기 기초과정앞으로 목회하는데 꼭 필요한 세미나라고 생각합니다. 설교 준비, 자료, 예화 등에 도움이 되고.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설교를 정리 분류 분석해준다고 하니까 가슴이 벅차네요. 물론 앞으로 일어날 일이지만. 옵시디온에서 에아이 에이전트가 내가 원하는 명령대로 자료를 가져오고 분석하고 정리해주는데 제 정신이 혼미(?)해지던군요. 앞으로 일어날 일을 기대하며. 이런 저렴한 가격에 수준 높은 강의 내용을 어디서 찾아 볼수 있을까요. 강추합니다. 모든 목회자들에게!— 공○국
- 2기 기초과정아는 목사님의 소개로 우연히 접하게 된 강의였지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충분한 사전 이해나 정보 없이 참여했고, 컴퓨터 사용은 워드와 인터넷 외에 별로 활용하지 못했던 제게 이해의 틀을 넓히고 실제적인 적용점을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강의였습니다. AI 시대라는 파도 속에 파도 타는 법을 알게 해 준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짜여진 틀 안에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삶과 사역의 패턴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바로 활용 가능한 템플릿들, 그리고 목회 현장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구성된 다양한 요소들을 보면서 강의해 주신 전도사님의 열정과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Seong B. K.
- 2기 기초과정처음에는 내용이 다소 어렵게 느껴져 중간에 포기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나에게 이 정도까지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을수록 앞으로의 사역에는 꼭 필요하고, 반드시 익혀야 할 도구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AI 시대를 준비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더 일찍 배우고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쉽지는 않고 여전히 버겁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배우고 연습한다면 사역과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해 준 매우 유익하고 의미 있는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철
- 3기 기초과정AI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지인 소개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평소 피상적으로만 알던 내용을 접하게 되어 처음에는 다소 어렵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강사님께서 개념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주시고 전체 흐름을 명쾌하게 알려 주셔서 초보자로서도 크게 어렵지 않게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강의 동영상을 제공함으로 반복 학습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AI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며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강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류○용
- 2기 기초과정지난 16년간 나름대로 노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사역에 임했는데, AI시대가 도래하면서 어떻게 내가 가진 자료를 AI의 도움을 받아 더 서로 연결시키며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이 강의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진입장벽이 높은 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강사님의 탁월하고 전문성 있는 모습으로 강의를 따라갈 수 있었고, 몇번의 반복학습을 통해서 즐겁게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급반 과정까지 가게 된다면 그 이후에 제 사역과 자료정리 & 결과 도출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기쁨으로 이 수업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정말 목회자 맞춤강의! 그리고 목회자들에게 강추하는!! 강의입니다.— Hyo H.
- 3기 기초과정옵시디언을 난생 처음 접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그 유용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료 정리, 파일 연동, 태그 등을 활용한 색인 작업이 AI의 도움과 더불어 한결 쉬워질 것 같습니다. 강사님의 잘 준비된 강의안과 세심한 설명 덕분에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Daniel K.
- 2기 기초과정밀려오는 AI시대에 막연한 숙제처럼 여겨졌었는데 강의를 통해 과감히 접하고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여기저기 많은 온라인 영상 강의가 있지만, 내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찾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목회 현장에서 AI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얼마나 유익한 툴이 이미 잘 갖추어져 있는지를 접하는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툴을 사용하여 다양한 목회 현장에 맞는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해 볼 있다는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우고 영상을 통해 복습하고, 막히는 부분에 질문을 통해 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어서, 사용에 익숙해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늦기 전에 얼른 입문하시길 추천합니다!— 차○복
- 3기 기초과정뉴스나 인터넷에서 AI 가 나와서 세상 편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왔지만 혼자 도저히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강의를 수강했던 교단의 한 목사님께서 강추를 하시길래 한번 도전해 보았는데... 강사님께서 목회자로 직접 목회 분야에 AI 를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기초부터 차근 차근 가르쳐 주셔서 한달 만에 아직 서툴기는 하지만 AI 를 사용하고 있는 저 자신을 보고 놀라면서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AI 나 컴퓨터에 깊은 지식이 없으신 목회자들께서도 쉽게 따라 올 수 있도록 강의를 하시니 AI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진짜 강추합니다!— Seongjun K.
- 2기 기초과정그동안 제가 알고 활용해 온 AI 기술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는 것을 깨달을 만큼, 매 강의가 새롭고 눈이 열리는 시간이었습니다. AI와 옵시디언을 통해 목회를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섬길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사역의 지평을 넓혀 줄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목회자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하여 모두에게 이 강의를 강추합니다!— Jisu A.
- 3기 기초과정수강생의 변화: 기초반을 마치며 저의 소중한 경험을 나눕니다. 평소 AI 윤리에 깊은 관심을 두고 배움의 길을 찾고 있었지만, 어디에서 누구에게 배워야 할지 몰라 늘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목회자를 위한 '옵시디언 & AI 윤리, 에이전트' 기초부터 고급 과정까지의 강의 광고를 접하게 되었고, 설레는 마음으로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과정 속에서 열심히 따라가려 노력하고 있지만, 때로는 마음만큼 잘 구현되고 또 때로는 흐름을 놓치기도 하여 안타까운 순간들도 많습니다. 지금은 비록 서툴고 부족하지만, 핵심 개념들을 차근차근 이해하고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머지않아 제가 소망하는 목적지에 닿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꼭 잘 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정성껏 쌓아 올리신 귀한 지식과 기술들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며, 다른 이들에게 큰 유익을 전해 주시는 강사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따뜻한 가르침 덕분에 지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복습하고 익혀서 이 도구들을 제 사역과 삶에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Christina K.
- 3기 기초과정노회 동료 목사님의 소개로 기초 과정을 듣게 되었는데,, 너무 너무 귀한 강의였습니다, 빨리 중급, 고급 과정을 마스터하고, 목회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강추,,,강추,,,— Jinseok P.
- 3기 기초과정컴맹인 저로서는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여전히 강의를 들으면서도 잘 따라가지 못해서 곤혹스러운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 중에는 한번 놓치면 그 다음부터는 따라갈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강의를 동영상으로 올려주셔서, 다시보기를 통해 천천히 반복적으로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Professional 하시면서 동시에 친절하게 설명하시고, 동영상을 올려주셔서 복습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Moon K.
- 3기 기초과정멋모르고 시작했는데, 매우 흥미롭고 기대이상으로 놀라고 또 놀라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Notion을 쪼금 사용해서 처음 강의에는 이해가 쉬었는데, 차츰 복잡한 언어와 플러그인, 핫키, 등등 기억이 잘안되어 힘겹게 따라가고 있습니다만 매우 재미있습니다. 아주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또한 비디오로 다시 볼수 있도록 해 주셔서 여유롭게 따라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중급, 고급과정도 잘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멕시코에서 선교하는데 잘 배워서 현지인 목사님들에게 배운바를 나누고 싶은 생각도 갖고 매 강의에 임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라도 강의 비디오를 개인소장용으로 소유할 수 있을까요? 옵시디언 매뉴얼을 구하려고 해도 없네요. 아무쪼록 수고 많으셨습니다.— Abe L.
- 3기 기초과정예전부터 꿈꾸던 작업이었는데 이번 과정을 통해서 드디어 가능하단 희망을 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Lloyd H.
- 2기 기초과정옵시디언 클래스를 통해 미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며 나의 자료들을 분류하는 과정이 어렵기도 했지만, 덕분에 AI 시대에 한 발 앞서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며 주님의 나라를 위해 나를 내어드리는 삶이, 결국 이러한 실천과 준비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묵상해 봅니다.— 최○수
- 3기 기초과정지금 세상은 AI에 대해서 매일 뉴스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나 목회자인 내게는 딴 세상의 이야기처럼만 들렸다. 종교의 영역에는 AI가 들어올 곳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서 AI는 신앙의 대척점에 있는 어떤 존재가 아니라 나의 삶과 사역에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심지어 그동안 나의 업무가 훨씬 쉽고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AI가 도구를 넘어서, 나의 지식과 생각의 맥락을 바탕으로 일처리를 하는 나만의 개인 비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다가왔다.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님의 열정에 감사를 표현하고 싶다. 항상 약속된 시간을 넘겨서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였고, 참가자들이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그리고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었다. 나만이 아니라 모든 참가자들이 강사님의 열정과 풍부하고 깊은 지식에 매시간 감탄을 하였다.— 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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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활용법, 설교 준비와 AI — 강의에서 다루는 내용을 글로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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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예화 정리 — 한 번 만나고 잃어버리지 않는 예화 카드 시스템
예화는 만나는 순간 한 번, 설교에 쓴 뒤 또 한 번 사라집니다. 스쳐 가는 이야기를 다섯 칸짜리 예화 카드로 붙잡아 수집·명명·중복 방지·재회까지 이어지는 예화 서가 운영법을 실물 카드와 함께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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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를 위한 세컨드브레인, 옵시디언으로 — 기억나지 않는 99%를 다시 쓰는 법
지난 심방, 작년의 묵상, 10년 전 예화 — 기억은 감당하지 못합니다. 목회자의 세컨드브레인이 실제로 어떤 구획으로 이뤄지고, 정보가 어떻게 순환하며, 석 달 동안 무엇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지도 한 장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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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설교까지 쓰는 시대, 목회자는 대체될까
AI는 이미 설교문을 잘 씁니다. 그럼에도 목회자가 대체되지 않는 이유를 만인제사장 직분론과 데이터로 환원되지 않는 세 가지에서 찾고, 직분의 무게중심이 어디로 옮겨지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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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AI를 도구로 쓰는 목회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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