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4Pastor
[[무료 온라인 세미나 · 줌]]

목회자를 위한
옵시디언과 AI 무료 세미나

설교·묵상·심방 기록을 옵시디언(내 기록이 모이는 노트 프로그램)에 모으고, 그 위에서 AI가 일하는 모습을 강사의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리는 세미나입니다.

  • 한국 세미나

    신청 받는 중

    2026년 10월 12일 (월) 오후 7:30 (한국 시간)

    줌 온라인 · 약 90분 · 무료

  • 미국 세미나

    신청 받는 중

    2026년 10월 12일 (월) 오후 12:00 (미국 동부 시간)

    중부 오전 11:00 · 서부 오전 9:00

    줌 온라인 · 약 90분 · 무료

두 세미나의 내용은 같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은 한국 세미나, 미국에 계신 분은 미국 세미나를 신청해 주세요.

세미나에서 다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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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목회자의 자리

    AI는 무엇이고 무엇이 위험한지, 목회자는 어디까지 쓰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 AI 윤리를 신학의 눈으로 짚습니다.

  2. 2

    실제 화면 시연

    강사의 볼트에서 설교·심방·자동화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3. 3

    4기·5기 과정 안내와 질의응답

    3개월 커리큘럼·진행 방식·일정을 안내하고, 궁금한 것을 그 자리에서 답합니다.

AI를 대하는 네 가지 모습

AI 앞에서, 나는 어디쯤 서 있을까요?

정답을 고르는 질문이 아닙니다. 지금 서 있는 자리가 곧 출발점입니다.

왜 알아야 하는가

목회자인데, 왜 AI를 알아야 할까요?

AI를 몰라도 설교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사는 세상을 알고, 흔들리지 않고 분별하고, 목양할 시간을 지키려면 이제 AI를 알아야 합니다.

  1. 목회에는 대상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어떤 곳인지 모르고서 목회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그 세상의 한가운데에 AI가 있습니다. 성도들은 이미 기도와 성경 공부, 영적인 고민까지 AI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2. 극단 사이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도, 무조건 거부하는 것도 편한 길입니다. 그 사이에서 고민하며 걷는 것이 목회자의 몫입니다. 어떤 시대에도 말씀과 기도는 놓지 않되, 분별하려면 먼저 알아야 합니다.

  3. 시간을 되찾기 위해서입니다

    AI를 권하는 이유는 편해지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기계가 해도 되는 일을 맡기고, 아낀 시간을 말씀과 기도, 성도와의 만남에 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디지털에 능숙해질수록 아날로그의 시간이 지켜집니다.

  4. AI는 목회자에게도 기회입니다

    AI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의 말로 움직입니다. 코딩을 배운 사람만 다루던 기술의 문턱이 크게 낮아졌고, 평생 말씀을 풀어 설명해 온 목회자에게 이 언어는 낯설지 않습니다. 목회로 섬기는 한 사람 한 사람은 효율이나 정보로 환원되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목회는 대체될 수 없습니다. 다만 AI는 목회자가 그 한 사람을 더 잘 기억하고 더 오래 곁에 머물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AI에게 끌려가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자료와 사역 원칙을 가지고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수강하면

사역의 장면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아래는 강의에서 함께 세팅하는 도구의 실제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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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메모 — 어디 적었는지 다시 못 찾는 기록

이후

한 번 쓰면 평생 연결되는 나만의 지식 그래프

설교·묵상·심방·독서 — 흩어져 있던 모든 기록이 옵시디언 안에서 서로 연결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그래프는 촘촘해지고, 오래전에 적어 둔 한 줄이 오늘의 설교와 다시 만납니다. 폴더를 뒤지는 검색이 아니라 연결을 따라가는 목회 서재 — 한 번 만들어 두면 평생 자라는 나만의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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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지식 그래프 — 기록이 연결되어 자라나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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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백지에서 다시 시작하는 설교 준비

이후

쌓아온 묵상과 자료가 자동으로 불려오는 준비

설교 원고를 쓰기 시작하면, 쌓아 둔 묵상 노트와 지난 설교문·수집 자료 전체를 훑어 지금 이 원고에 쓸 만한 자료를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합니다. '그때 그 묵상이 어디 있더라' 하고 뒤지는 시간이 사라지고, 지난 기록이 매주 설교 준비의 재료가 되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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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P Sermon Desk — 쓰고 있는 원고에 맞춰 지난 묵상·설교 자료가 관련도 순으로 자동 추천되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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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휘둘리는 막연한 불안

이후

내 기록 위에서 AI를 도구로 부리는 주도권

구글에서 검색하면 웹 결과 옆에 내 볼트의 설교·묵상 노트가 나란히 검색되고, 클릭 한 번이면 옵시디언에서 그 노트가 바로 열립니다. 세상의 정보와 나의 기록을 한 화면에 두고 비교하며 고르는 것 — AI와 검색이 재료를 가져와도, 판단의 기준은 언제나 내 기록이고 주도권은 내 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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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결과 옆 A4P 통합검색 패널 — 내 볼트의 묵상·설교 노트가 함께 검색되고, 클릭하면 옵시디언에서 바로 열리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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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행정에 빼앗기는 시간

이후

말씀과 기도에 더 깊이 머무는 시간

원고에 ;;요1:5 몇 글자만 입력하면 새번역·개역개정·쉬운성경·NIV·KJV 중 원하는 역본의 본문이 그 자리에 바로 삽입됩니다 — 한 구절도, 1–5절 같은 구간도. 성경 프로그램을 열고, 찾고, 복사해 붙이던 반복 작업이 사라진 자리에 말씀 자체에 머무는 시간이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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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설교 원고에서 ;;요1:5 입력만으로 다섯 역본의 성경 본문이 자동 삽입되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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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문으로 전에 어떻게 설교했더라 — 기억에만 기대는 본문 연구

이후

구절 하나로 지난 설교와 주석이 한 화면에 모이는 본문 연구

성경 구절을 찾으면, 그 구절을 한 번이라도 인용한 나의 모든 설교가 함께 나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을 검색하면 요 1:1을 언급한 지난 설교가 모두 모여 — 이 본문으로 내가 어떻게 설교해 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함께 읽을 관련 구절·평행 본문·성경 주석까지 한 번에 불러오니, 본문 연구가 백지가 아니라 내가 쌓아 온 말씀의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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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에서 성경 구절을 찾자 본문·관련 구절·평행 본문·주석과 함께 그 구절을 인용한 지난 설교가 나오고, 누르면 그 설교와 주석이 옆에 바로 열리는 실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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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여만 가는 심방 기록, 잊혀 가는 기도 제목

이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 제목이 한눈에 보이는 돌봄

심방을 다녀오면 AI 에이전트가 심방일지를 대신 정리하고, 쌓인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모아 주간 기도 목록으로 만들어 줍니다. 본인의 기도 제목과 가족의 기도 제목, 언제 어느 심방에서 나온 이야기인지까지 — 누구를 위해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가 정리되어 있으니, 행정에 밀리던 돌봄이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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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정리한 심방일지에서 성도별 기도 제목을 주간 모음으로 만들어 보여주는 실제 화면

* 화면 속 인물과 기도 제목은 모두 가상의 예시 데이터입니다.

수강생들은 AI에게 이런 일을 맡깁니다

  • 3기 수강생내 설교로 리더 교육 자료를지금까지의 설교를 바탕으로 리더 교육 강의안을 만들게 했습니다. 남의 자료가 아니라 내 것으로 만들어지니 결과가 낯설지 않았고, 자료가 쌓일수록 더 풍성해지겠다 싶었습니다.
  • 강의 실습설교 한 편으로 닷새 묵상 자료를설교 파일을 고르고 대상(장년·청소년·어린이)을 정하면, 성도들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한 편씩 묵상할 자료가 문서 한 장으로 만들어집니다. 내 설교에서 나온 초안이니, 읽고 다듬어 카톡으로 보내면 폰에서 바로 열립니다.
  • 1기 수강생교회에 도착하면 주보가 거의 완성돼 있습니다헌금 보고 문자와 찬양 콘티, 광고를 받는 대로 텔레그램 ‘주보 봇’에 넘겨 둡니다. 봇이 설교 본문과 설교 노트, 대표기도 순서까지 채워 두어, 교회에 도착할 즈음엔 확인만 하면 됩니다.
  • 1기 수강생명령어 하나로 영상 업로드까지주일 설교 녹음을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두면, AI가 내려받아 썸네일과 영상을 만들고 교회 홈페이지 업로드까지 마칩니다. 영상 앞뒤를 잘라 설교와 성가대를 나눠 교회 유튜브에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 1기 수강생한국어 설교를 영어 슬라이드로주일 설교 원고를 영어로 옮기고 두 AI로 번역을 교차 점검한 뒤, 영어권 회중을 위한 슬라이드로 만듭니다. 매주 100장이 넘는 분량이라 마무리 손질은 직접 하지만, 수고가 크게 줄었습니다.
  • 1기 수강생3년 치 설교에서 빠진 주제를 찾다설교가 모두 볼트에 있으니 ‘최근 3년간 7월에 한 설교의 패턴을 분석하고, 놓친 주제와 본문을 추천해 달라’고 묻습니다. 설교 준비의 출발점으로 씁니다.
  • 3기 수강생비서가 내 볼트에서 새벽예배 노트를 찾아왔습니다설교 자료를 찾아 달라고 하자 에이전트가 내가 매일 정리해 둔 새벽예배 노트를 찾아왔습니다. 설교·심방·묵상이 다 볼트 안에 있으니, 쓸수록 맥락 이해가 정확해집니다.
  • 3기 수강생이민 목회자를 위한 아침 뉴스 브리핑한국 뉴스와 미국 뉴스 가운데 이민 목회자가 알아야 할 것만 골라 정리해 보내도록 에이전트에게 맡겼습니다.
  • 2기 수강생지난 설교 원고를 옵시디언으로워드 파일로 쌓여 있던 설교 원고를 마크다운으로 바꿔 볼트에 옮기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시간은 걸렸지만, 지난 설교가 사람도 AI도 읽는 자료로 바뀌어 갑니다.

설교를 쓰고 기도하는 일은 맡기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것은 초안이고, 읽고 다듬어 내놓는 것은 목회자의 몫입니다.

* 수강생 사례는 강의 중 나눈 내용을 익명으로 옮겼고, ‘강의 실습’은 과정에서 드리는 도구로 함께 만들어 보는 작업입니다.

조성현 강사

가르치는 사람

조성현

사역자 · AI 윤리 · 옵시디언 PKM 강사

“AI는 설교를 그럴듯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게 맡겨진 교회와 성도에게 지금 필요한 말씀은 오직 목회자만이 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는 AI를 분별해서 써야 합니다.”
현장 사역 · 미디어 선교와 교육부서
17년
미주 담임목사·부교역자 교육
약60개 교회
2026년 국제 학술지 AI 윤리 논문
SAGE

신학 · 영국 노팅엄대학교 조직신학·철학적 신학 석사

최근 논문 The Category Error of ‘Artificial Intelligence’: A Thomistic Analysis of Conscience, Prudence and Algorithmic Governance ↗「‘인공지능’이라는 범주 오류: 양심·실천적 지혜·알고리즘 거버넌스에 대한 토미즘적 분석」 — Studies in Christian Ethics (SAG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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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을 권하기 전에 먼저 보여드립니다. 이런 것이 정말 되는지, 나도 할 수 있는 일인지, 그리고 그것이 목회에 어떤 의미인지 — 한 번의 세미나면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세미나

2026년 10월 12일 (월) 오후 7:30 (한국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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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월) 오후 12:00 (미국 동부 시간)

중부 오전 11:00 · 서부 오전 9:00

줌 온라인 · 약 90분 · 무료